오늘만 살고 싶다
토토10년동안 하면서 많은걸 잃고 더이상 잃을것도 없네요
10년도박하면서 직장잃고 빚 몇천정도 장애가 있는 어머니께서 평생모우신돈으로 해결해주시고 작년이맘때 병원에서 돌아가실때 임종도 못지켜주고..지금껏 집도 돈도없이 피시방이나,,,찜질방에서 하루하루 살면서 거지 꼴로 다니면서 이제야 버틸수 없을것같네요..아..속이 왠지 후련하기도하고 두렵기도하고..지금가진돈..3천원인데..이거 피시방비 내고 그만..힘들게 살아야겟어요...그동안 지내면서 어머니 한테 항상 미안햇었는데..이제야 어머니 뵙고 미안하고 죄송하다는 말을 해야겟어요.. 어머니산소가 고양시 납골당에있는데..버스비가없어서..염치불구하고 구걸좀 합니다..버스비3000원만 좀 도와주세요..어머니뵙고 저도 용서를구할려구요 죄송합니다..
국민 251801-04-11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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