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대한항공
항공 최근 김학민 결장했지만 신영수가 하드캐리하면서 한전을 3-0으로 이겼습니다
선수층 요즘 흐름은 항공이지만, 신영수,곽승석,정지석 선수층도 항공 승을 가리키지만
오늘은 삼성화재 승을 봅니다
삼성화재 봄배구의 희망이 이라 내려앉을거같지않습니다
박기원+한선수 토토를 의심하게하는 마인드라 매경기 잘할거같지 않습니다
항공은 삼성에 한번 지면서 배구판을 더 혼란속으로 줄거 같군요
삼성은 오늘 경기후 15일까지 쉬는날이라 모든 체력을 다뽑아내며 최선을 다합니다
삼성화재승
올시즌 양팀은 첫 맞대결을 제외하면 2,3라운드 맞대결이 모두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이었다.
삼성화재로서도 4라운드에서 무너지면 봄배구와는 멀어지는 만큼 총력전을 펼칠 수밖에 없다. 이날 경기를 치르면 오는 15일 우리카드전까지 일주일의 휴식이 보장돼 체력을 아낄 이유도 없다.
반면 대한항공은 12일 KB손해보험과의 경기를 위해 경북 구미로 이동해야 한다. 일정이 상대적으로 빡빡한 편이다. 좀 더 많은 경우의 수를 대비해야 하는 대한항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