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 1500 대출받아서 빚생긴지 한달도 안됬다.
무직자 대출 1000받고 처음에는 플러스50 이였는데 자꾸 타다보니
-200 -500 -850 -1000 되더라 빡쳐서 500더 받고
또 탔는데 다 꼴았다.
사다리같은 조작있는거로는 토사장유리하게 만들어놓아서 절때 딸수가없다.
50%확률이아니라 저쪽에서 이득을보고 확률을 정하는 거라고 보면된다.
한마디로 내가 못해서 졌다는 생각을 자꾸 가지고있으면 빚만더 늘고 악의구렁텅이로 빠져 절대 못빠져나온다.
필자는 부모님께 말씀드렸고 해결해주셨다.이번이 2번째고 첨엔 200이였던게 1500이 되었다.. 새 삶을 살려고 단도박한다. 해봤자 어차피 잃을꺼 아니까...
도박하는 사람들중에 제정신 가진사람없다. 제정신가진사람이면 그런거 알아도 시도도 안해본다 왜냐? 토사장이 유리하게 만든걸을 알기떄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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