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버스에서 있었던일 생각해보니깐 진짜 ㅈ같네요..
1범
2015.06.16가입
김제에서 날 모르면 도박한다고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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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9 (월)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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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7.01.09 (월) 21:28
오늘새벽에 푸근하게먹어서 기분좋개 아침에 씼고 아는행님만날라고
버스탔는데 날밤까서 그랬는지 나도모르게 졸았다..
분명희 잠깐 눈만 감았는데.. 근데 다행이도 1정거장밖에안지나서
버스기사한테 아저씨 제가 졸아서 그러는데 앞에서 유턴좀 해달라고했다 그랫더니
유턴은안된다면서 젊은양반이 걸어가면돼지 하면서 머라고하는거야 자꾸 ㅡㅡ
승객들도 많았는데 꿀리기싫어서 맛밧아쳤지 이딴대우받을려고 버스비내고 버스탄거아니라고
1정거장 앞인데 유턴해주기가 그렇게 싫나
서울시청에 민원넣으려다가 참았네요 진짜ㅡㅡ올만에따서 기분좋게 한잔할려는데
기분개잡쳐서 계속열받아서 술도 못먹었네요 ㅡㅡ
이런불친절한버스기사 만나본적있으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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