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오세근 발목 부상
인삼공사 오세근 발목 부상
오세근, 4쿼터 33초만 뛴 이유…발목 통증 탓오세근(30, 200cm)이 4쿼터 33초만을 출전하는데 그쳤다. 발목 통증 탓이었다.세근이가 발목이 안 좋다. LG와의 경기에서 발목을 삐어서 부어 있는 상태다. 오늘도 바꿔달라고 해서 바꿔줬다”고 말했다. 인삼공사는 내일(11일) 모비스와 경기를 갖는다. 연전 경기이기에 선수들의 체력부담이 클 것으로 보인다.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오세근의 컨디션이 어떨 지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