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페인컵경기 토론좀 해봅시다.
3경기 모두 에이바르 셀타 세비야 (홈팀기준) 모두 원정 및 홈에서 득실차가 무지하게많이 나왔어.
특히 에이바르 셀타에 경우 원정에서 골을 많이 넣고 이기고 왔기 때문에...
오늘경기에서 과연 풀전력으로 나오느냐, 안나오느냐.. 문제에 있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듣고싶어...
에이바르 상대팀, 오사수나에 경우 강등권이기 때문에... 어차피 홈에서 개털려서 오늘 의미를 가지고 경기를 뛸지... 아니면 컵 포기하고 리그에 집중해서 강등권 탈출할지... 고민이 많이 되는경기고...
발렌시아에 경우 감독이 이번에 또 교체가 됬고 항상 난타전을 많이 하는 팀인데.. 셀타에 경우 발렌시아를 원정에서 1:4로 쳐바르고 왔기 때문에.. 셀타 입장에서는 1골 넣고 잠구기만 해도 올라갈 확률이 많이 있기에... 승패보다는 언오버로 접근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발렌시아 승으로 가도 될지.. 궁금하고...
레알과 세비야에 경우도.. 레알이 홈에서 3:0으로 이기고 이번경기 치르는거라.. 세비야 입장에서 1골이라도 허용한다면.. 5골이나 넣어야지만 진출이 가능해.. 사실상 포기할수밖에 없는 경기.... 레알 수비수들은 거의 풀주전이고 미드진도 공격적인 선수들보다 수비적인 선수들을 기용 하는 것 같고... 어떻게 승부를 보는게 좋을지...
여러분들에 생각은 어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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