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때문에 여자친구랑 헤어진다던 글쓴인데요..
사실 제가 그 여자친구에요..
어렸을적에 해본적있다고 얘기 들어서
그냥 소소하게 잠깐 해보다 관둔 줄 알았어요
지금 일다니고있어서 이런쪽은쳐다도안본다고 생각했는데요.
..
갑자기 빚이있다고 고백을 들어서
헤어지긴했는데..
제가 많이 좋아했어서
마음을 어떻게 정리해야할 지 몰라
무작정 구글에 토토 검색해서 여기까지왔고 가입하게되었습니다..
제가 남자인척 글을 올려 낚은것 죄송합니다.
그냥.. 정말 저를 생각해서 놔준다는 개념으로 이야기한게 맞는지
저는 너무 상처받고 배신감에 힘든데 ..... 정신승리라도 해야할것같아서요
이러나 저러나 토토하시는분들도 빚이있으면 여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낫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많다는걸 알았네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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