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접은지 2주째....
토토 접은지 2주째이네요,,,,
지금은 정신과치료 받으면서 생활하고있습니다...
제 글 보시면 알겠지만 전업베터 4년하면서 생활과 토토접고 생활이 너무 달라서 우울증이 왔습니다...
일단 토토할때는 어차피 담에 걸어서 따면 대니깐 라는 생각으로 돈 그냥 꼴리는대로 막쓰고 생활도 졸리면자고 놀고싶으면 놀고 그렇게
4년을 살았더니 고칠려니 마니 힘들더라고요...
아니 토토접으니깐 생활자체가 재미가없더군요...신나는일도없고 심장뛰는일도없고.....
다시한번 말씀드리고싶습니다.. 토토해서 일획천금노려서 뜨실꺼아니면 떠나는거 추천드립니다..
물론 일상생활에 지장없으시면 머 하셔도댈거같습니다.. 전그게 안대서 접은거고요...
태클은 걸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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