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형 네이션스컵 1월18일 가나 우간다 분석

뼈형 분석픽
지난 대회에서 승부차기 끝에 코트디부아르에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해야했던 가나. 가봉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 번 우승을 노린다. FW 기안,아예우 형제를 비롯 주축 선수들을 대거 소집하며 우승에 대한 열망을 보여주는 모습. MF 에시앙,아피아,문타리 삼인방이 팀을 이끌던 때에 비해 네임밸류는 다소 떨어지지만 유럽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내실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건다.
1978년 8개국으로 치러진 네이션스컵에서 2위를 차지한 이 후 무려 39년만에 네이션스컵 본선에 진출한 우간다. 유럽,아시아 등 다양한 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로 구성되어있다. 다만 FW 로렌젠,오크위,센통고와 같은 공격수들이 제외됐다는 것이 아쉽다. 포르투갈에서 활약하고 있는 MF 키지토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변방리그에서 뛰고 있는 만큼 객관적인 전력에서 열세에 있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지난 대회 준우승팀인 가나. 과거에 비해 네임밸류는 떨어졌지만 내실은 만만치 않다. 우간다를 상대로 최근 3경기 2무1패로 고전했지만 그래도 가나의 승리를 예상할 수 밖에 없다.
추천 - 가나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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