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형 분석픽 KBL 1월18일 전자랜드 KCC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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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는 백투백 원정 이였던 직전경기(1/15) 원정에서 창원LG를 상대로 82-6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4) 원정에서 울산 모비스를 상대로 64-60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16승15패의 성적이며 최근 5경기 4승1패 반등세. 주말 2연승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원정 징크스를 털어냈고 2경기 연속 짠물 수비력을 보였다는 것이 고무적 이였는데 특히, LG를 상대로는 모비스전 승리의 과정에서 2% 부족한 모습을 보였던 빅터와 아스카 용병 듀오가 42점을 합작 했다는 것이 유도훈 감독을 더욱 흐뭇하게 만들었던 상황. 골밑 싸움에서 대등한 경기력을 보여주자 외곽 수비에 더욱 치중할수 있었고 김종규를 수비에서 효과적으로 막아낸 강상재의 활약과 정영삼과 박찬희 두 베테랑 가드들이 제임스 메이스에 대한 도움 수비를 종료 휘슬이 울릴때 까지 일정한 기동력을 유지한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전자랜드는 홈에서 9승4패를 기록했다.
KCC는 백투백 원정 이였던 직전경기(1/15) 원정에서 서울SK를 상대로 70-7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4) 홈에서 원주동부를 상대로 72-63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11승 20패의 성적이며 최근 5경기 1승4패 하락세. SK를 상대로는 리오 라이온스(21점, 23리바운드)가 3경기 연속 20득점 이상을 기록하는 가운데 역대 KCC 소속 외국인 선수들 중에서 가장 많은 리바운드를 기록한 경기였고 에릭 와이즈도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승부처에 컨디션이 너무나 좋았던 리오 라이온스의 무리한 1대1 플레이가 팀플레이를 위축 시키는 독이 되었고 이적생 송창용(3점, 리바운드0개)의 컨디션 난조가 아쉬웠던 경기. 다만, 2경기 연속 16득점 이상을 기록한 이현민의 부활이 나오면서 가드진의 패스 타이밍이 모두 반박자가 느렸던 불만이 어느 정도는 해소되는 모습을 보였고 계산이 서는 빅맨으로 성장하고 있는 송교창(13점, 8리바운드)의 성장세는 패배를 위로할수 있는 요소가 되었던 상황. KCC는 원정에서 4승10패를 기록했다.
토종 선수들의 활약으로 분위기 반전을 만들고 용병들의 각성이 나오면서 분위기 반전을 상승세로 연결한 전자랜드 이다. 또한, 전자랜드는 올시즌 홈에서는 외곽 슈터들이 특별한 림 컨디션을 보여왔다. 전자랜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 전자랜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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