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명의 대포통장 업자 경찰에잡혓네
유령법인을 세울 때는 미리 포섭한 법무사 사무실 직원의 도움을 받기도 했는데, 이렇게 만든 계좌는 통장과 도장, 보안카드와 한 세트로 묶어 개당 200만 원씩 받고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 운영자 등에 팔아 10억여 원을 받아 챙겼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7/nw1800/article/4195379_21388.html
mbc 기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