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드 게임 접한지 1년차.. 처음엔 장난스럽게 만원 삼만원 충전하던 그때가 그립습니다..친구들이랑 장난하며 웃고 재미로만하던그때가
죄송합니다 부모님 항상 힘든일다하시며 먹고사시기위해 나이가드셨는데도
일하시고계시는데 아들은 참 부질없습니다 빚이생기며 항상 머리쥐어뜯으며 살아가고있는데 안해야지안해야지 분명 기회를 주는거같은데 왜계속 다짐한거와다르게 제자리걸음일까요 ...그만하고싶다정말로 모든게 싫어진다
사랑합니다 부모님 사랑한다 친구야 미안해 내사람 항상부족한모습으로 곁에있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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