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지나가다가 심심하면 읽어줘
내가 글은 더럽게못쓰고 여기다가 싸질러봐야 한심해보이기만 하겟지만
말할곳이 여기밖에없고 답답해서 그냥 써볼게 ㅎㅎ
난 이제 갓고딩 졸업햇고 빠른년생이라서 아직 민짜야
수시만 준비한다고 원서넣고 작년9월부터 토토를 햇어
예전부터 사다리도 타보고싶엇고 외모지상주의보고 오히려 하고싶더라고 ㅋㅋㅋㅋㅋ
처음에 3가지고햇는데 이게 한시간만에 15이 되더라고
그렇게 100까지도 올라가보고 다시 떨어지기도하고
하루하루 쌓이니까 600까지도 올라갓다가 하루만에 400잃기도 해봤어
이렇게 되니까 더이상 잃기는 싫더라고
근데 이란게 잇더라고?
100가지고 시작햇지
한번에 5 목표로 하루2번 10...
딱 롤링 안맞추고 하니까 의심은 잘 안하더라고
두번정도 걸렷엇지만 안당햇고 그래서 더 조심히 하고있고..
그렇게 한달 반쯤 햇거든?
입출금 합이 2억이더라? ㅋㅋㅋㅋㅋㅋ
네임드 조사글보니까 이정도되면 집행유예받고 법원에서 300-400 벌금나오는거같더라고
부모님이 토토하시는건 아시는데 통장에 한30정도만 있는줄알아.. 입출금2억이라하면 기절할걸 ㅋㅋㅋㅋ
부모님은 게 걸리는지도 잘모르시고.. 내가 앞으로 일년은 더 민짜일거고..
그안에 걸릴거같단말이지.. 입출금이 크기도하고..
끊어야한다는걸 알면서도 안끊을거같고.. 한번 당해봐야 끊을거같아 휴..
통장 몇번씩 바꿔주면 괜찮을까 조금?
그냥 주저리주저리 썼어 답답한마음에
나는 내가한짓이니까 경찰서를 가던 할수잇지만 부모님을 같이 데리고다니긴 죄송하고 어휴
안걸리는게 최고지만 내맘되로 되는게 아니니까 답답하네
어떻게 끝내야할진 모르겟지만 다들 건승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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