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내가 사랑했던 사람아 앞으로도 사랑할 사람아
내가 표현이 서툴러서 서운했던적 많지? 보고싶어,잘자,사랑해 그깟게 뭐라고 그런말도 못해주고
니가 여기서 이 글을 보게될리는 없겠지만 못난 나는 여기서 글을 남긴다
브라가 작다고 다른거 사달라는거 정색하면서 넘겨서 미안해 니가 애교부린거 알고있는데
너무 사랑스러웠는데 표현이 또 그게 안되더라 ...임사했다고 구라 칠때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또 아니라고
베시시 웃을때 모든걸 잊게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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