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게시판에 우리 아이가 뽀뽀좀 했다고 때렸어요 라고 올린글 보고 개빡침. 니들도 잘 봐라.
글 올린넘이 이거 여자가 너무 하다는 취지로 올린거 같은데 개념 없냐? 애기면 다 허용되냐? 나도 대학생때 역에서 기차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애기가 (여잔지 남잔지 모르겠음) 오더니 내 꼬추 직접은 아니고 그 부근 사타구니쪽을 계속 만짐 ㅡㅡ;; 근데 옆에 엄마라는게 안 말리고 계속 보고있는거임. 첨에는 웃으면서 대하다가 갑자기 엄마보고 개빡침. 그래서 애한테 저리가라고 했음. 욕한것도 아님. 근데 엄마가 갑자기 나한테 지.랄함. 애한테 왜 그러냐고 ㅡㅡ; 나는 아가씨 충분히 이해가는데?? 옷위로 터치한것도 아니고 직접 입술에 했다면서. 애라고 무조건 참아야되냐? 자기친척이나 자기 가족 애기도 아닌데? 그냥 줘패도 될거 같은데; 그리고 때렸다고 올렸는데 보니까 그냥 밀친거네. 이거도 무고로 신고 가능하다.
정상적인 부모면 애보고 뭐하냐고 막는게 맞는거지. 주변에도 보면 애기가 무슨 벼슬인지 아는 무개념 엄마들 너무 많음.
애긴데 양보좀 하지, 애긴데 그럴수도 있지. 애긴데 장난칠수도 있지. 나는 애엄만데 자리 양보도 안해주냐. 애엄마한테 너무 한거 아니냐 등등등;;
막말로 남들은 자기자식도 아닌데 남한테 대접을 먼저 바라지마. 애엄마들아. 니들이 먼저 개념있게 행동하면 다들 잘해줄테니까.
글 올린놈이 좀 모자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