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인생썰
형들 안녕
휴대폰으로 쓰는거라서 오타이해하고
지금은 집에서 맥주한잔 먹으면서 쓴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구걸 그런건 절대 아니니까ㅎ
나는 형들처럼 축구 농구 이런경기에거는게아니라
지금까지 온리 사다리로만했어
고등학교 때부터 주위에 토토하는 친구들 많이 있었는데
나는 친구들 보면서 난 절대안한다고 말했었지
그러다가 군대 휴가나왔을때 친구를 만났는데
이 친구가 사다리 라는걸 하더라고
내가 군대가기전에는 학창시절 때부터
일을 엄청 많이했어
그때 한창 노스페이스뭐 등골 브레이커
이런거 뜰때 우리집이 어렵거든
나는 그래서 내가 일하면서
휴대폰요금 고등학교 때부터 내가내고
부모님한테 옷한벌 사달라 한적없어
부모님 용돈드렸으면 드렸지
무튼 나는 내가 토토란걸 정말 안할 줄 알았는데
휴가나와서 그 친구녀석 하는거보고
군인이라서 알바도 못하고 하니까
술갑이라도 벌어볼까
이 생각에 친구따라 2,3만원씩 했었는데
처음엔 다 꼴았지
근데 큰 금액도 아니고 그냥 아깝더라고
그리고 다음 휴가를 나왔는데
집에서 혼자 한번 해볼까해서
사설가입하고 2충인가 3충했는데
와 신기하게 혼자하니까
계속 맞는거야 3연승4연승
금액은 계속 올라가고
컴퓨터면 자세히 쓰겠는데 폰이라서
귀찮타 손도아프고
무튼 그날 처음사다리로 70이란돈을만져봤어
그후로도 계속터졌지
글쓰다보니깐 별로 재미가없다
스토리는 이뒤가 진짠데ㅋㅋㅋ
무튼 형들 궁금하면 2편올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