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다녀왔습니다.
경찰조사 다녀왔습니다. 해당 계좌에 입금 내역만 확인하여 경찰이 조사했고, 모든 혐의 인정했습니다.
입금액 650 정도 나왔고 당연히 죄를 저질렀기에 마땅한 처벌을 받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질문입니다. 사실 중간에 사이트에서 계좌가 바껴서 입금액이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작게 나왔는데.. 이거 경찰이 묻지않아서
따로 저도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1. 이번 건 외에 또 신고가 된다면 추가로 처벌 될까요?(작년 9월 이후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2. 검찰로 넘어가게 되면 추가적인 조사가 더 이루어질지 궁금합니다. 약식기소라면 약식명령신청서가 집으로 날라올 텐데 그거 막을 방법 없을까요?고지서도요..
아직 학생이고, 부모님의 실망감을 감당할 자신이 없습니다...
3. 주소보정서, 우체국주소이전 서비스로 막을 수 있을지... 또한 검찰에서 더 수사가 된다면 제 계좌를 열어볼지 답답하네요.
아마3~4천 정도 입금액 예상됩니다.
앞으로 절대 안할건데 진짜 사설은 하지마세요... 불법토 토신고하는 놈들이 싸이트를 몰래 들어가 신고하고 사이버 수사대로 넘어가 계좌확인 후 그 계좌만 털어내는 방식인거 같아 이용자들만 ㅈ 되는거 같습니다. 정말 반성하고 새삶 살려고 하는데 자세한 답변 부탁드릴게요.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