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을 한곳만 사용한지가 벌써6년이 됐습니다
정말 어려울때는 솔직히 토토에만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이게 적중되면 다 해결할수 있을거 같았고
오만원이 몇백이 되기도하니까요 하지만 다들 알겠지만 쉽지가 않죠
돈만 조금 더 있다면 복구할수있을텐데 빌려서 베팅하면 금방 내돈이 될것 같았던 날들
그렇게 몇년이 지나고 당연히 수익을 없었죠 그렇게 시간이 지났는데 생활이 조금씩 나아지니까
(큰돈을 베팅하거나 무리해서 하진 않았습니다. 일이 조금씩 풀려서 ) 다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 결정적인 기회가 생겼습니다 .
며칠전이였죠 네덜란드 알크마르 경기가 마지막 폴더였는데 저에게는 조금 큰돈이 걸렸습니다
속으로 다짐 했습니다 이번 베팅이 당첨되지 않으면 탈퇴하기로 잘된일이지만 86분에 동점골 먹고
무승부되는 바람에 미당첨 고객센터에 회원탈퇴 해달라고 하니까 한번더 생각해보라고 ㅋ 하지만
두번 생각도 안하고 신청해서 탈퇴했습니다.
물론 당첨됐다면 아직도 하고 있겠죠 .ㅋ 알크마르 고맙다
며칠지났지만 베팅하고 싶다거나 그런 생각은 없습니다 혹시라도 저랑 비슷한 분들 계시면 일단
탈퇴하세요 그러면 편안해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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