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광인, 서재덕 몸 상태가 최대 변수다
한전 전광인, 서재덕 몸 상태가 최대 변수다
주전들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한전은 전광인과 서재덕의 몸 상태가 최대 변수다. 특히 4라운드 들어 발목, 허리 등 잔부상이 많았던 전광인의 회복 여부가 마지막 순위 싸움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신영철 한전 감독은 "최대한 보강 훈련 등에 집중하고 있다. 선수 본인이 하려는 의지가 강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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