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유도훈 "차바위 출전"
전자랜드 유도훈 "차바위 출전"
차바위는 27일부터 전자랜드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현재 전자랜드는 17승15패로 5위를 달리고 있다. 그와 함께 전역하는 김시래(LG·7위), 최부경(SK·9위)보다 희망적인 상황에서 소속팀에 합류한다. 물론 아직 발목 상태가 완전치 않아 전자랜드에 복귀한 뒤 코칭스태프와 상의해야 한다. 걱정도 반, 기대도 반이다.
주로 스몰포워드를 맡아온 차바위는 “빨리 팀에 녹아드는 것이 중요하다. (유도훈) 감독님께서는 슈팅가드도 생각하라고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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