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시청율??
전과없음
2014.11.17가입
최선을 다하는 jtbc뉴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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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8 (토)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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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7.01.28 (토) 22:59
박근혜 탄핵의 스모킹 건이 된 ‘최순실 태블릿PC’ 보도 이후 JTBC ‘뉴스룸’ 시청률이 10주 연속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손석희 JTBC보도담당 사장이 뉴스를 진행하지 않는 금·토·일 시청률까지 합산한 결과다. 더 이상 JTBC가 SBS·MBC 메인뉴스를 앞서는 건 뉴스거리가 되지 않는다. JTBC의 시청률 상승이 “특종 이후 일시적인 현상”(고대영 KBS사장)이라던 주장도 힘을 잃게 됐다.
미디어오늘은 JTBC가 ‘최순실 태블릿PC’를 보도한 10월24일(월)부터 지난해 12월 마지막 주까지 10주간 JTBC, SBS, MBC의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메인뉴스 시청률을 분석했다. 메인뉴스 말미에 지역민영방송 뉴스가 편성되는 SBS 상황을 고려해 수도권 유료방송 시청률이 3사를 비교하는데 가장 공정하다고 판단했다. 그 결과 시청률은 JTBC>SBS>MBC 순이었다.
JTBC ‘뉴스룸’은 10월 넷째 주 6.9%를 시작으로 매주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 4주 연속 7%대를 기록했으며 대통령 박근혜의 탄핵소추안이 통과(12월9일)된 12월 둘째 주의 경우 평균 9.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뉴스룸’ 주간 시청률 가운데 역대 최고치다. 이후 JTBC는 매주 8%대 시청률로 동시간대 지상파 메인뉴스를 여유 있게 앞서며 유의미한 시청습관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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