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김승기"한 경기 한 경기 열심히 하려고 한다
인삼공사 김승기"한 경기 한 경기 열심히 하려고 한다
김 감독은 "1위가 처음이 아니고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두지 않는다"면서 "1위에 올라갈 때마다 지키고 싶은 마음은 있다. 한 경기 한 경기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둔 KGC는 30일 서울 삼성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