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진■ 16:00 스타2 IEM 한국예선 최종전 Preview

현재 국내,유럽,북미의 예선을 거친결과
프로토스 : 니브, 쇼타임, 김준호
저그 : 박령우, 강민수, 방태수, 세랄
테란 : 전태양 한이석
총 12명의선수가 진출해있는상태 이제 티켓이 얼마남지않아 상당히 치열한 국내예선이 되지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오늘이 우리나라마지막예선이네요
이신형 김대엽 변현우 조성주등.. 아직많은선수들이 여러차례 예선을 거쳤음에도 진출을 확정짓지 못한모습...
금일 접근하실때 유의하실점 몇가지 짚어드리겠습니다.
패자조의 존재
아래 보시다싶히 처음 대진에서 3판2선승제를 거쳐 한번 지더라도 패자조가 있습니다.
질경우 떨어진 라운드에 맞춰 새로운 대진이 형성됩니다.
승자조에서 1명 승자조결승에서 탈락한선수와 패자조에서 결승에 오른선수 1명 이렇게 둘이 진출합니다.

선수별 최근기량 코멘트 및 유의점
조성주 변현우
첫매치업 조성주 변현우부터 어렵네요. 이건 건드리지않는게 정말 좋아보입니다.
변현우는 최근 폼이 많이 하락해서 주어진 배당에 비해 메리트가 전혀없다고봅니다.
만약 이두선수중에 한명이올라가고 아래대진에 어윤수가 올라간다면 그때는 두선수 사이드로 보는게
맞을듯합니다.
주성욱[갠적으로 젤싫어하는선수] 황규석
주성욱선수같은경우 좀전 1시간전까지 밤새 iem북미예선에 참가해서 결승에서 방태수선수에게 져서
피로도가 충분히 쌓였을겁니다. 16강 8강 통과할수록 피로가 누적되서 집중력을 많이 잃었을거라보고
북미예선 결승에서도 말도안되는 정찰이 완벽하게 된상태에서 플레이를하면서 방태수선수에게 3:1로 졌네요.
주성욱도 기복 너무심하죠. 게다가 황규석하고 붙으면 언제나 난타전.. 최근경기를 미루어보았을때
언더베이스가 좋아보이긴합니다. 그리고 황규석이 gsl부터 최근 각종대회서 전혀 주성욱에 밀리지않습니다.
배당대비 메리트 충분하다고봅니다.
이신형 백동준
이매치업이 제일좋아보이네요.
뭐 최근 이신형폼이 극강인만큼 예전만큼못하게 학년이 주어지지않을테지만 그래도 이신형은 이신형입니다.
어윤수 고병재
고병재가 메카닉으로 질질끌고간다면 충분히 승산이있겠지만 어윤수가 뮤링은 나름 잘씁니다.
어윤수의 전부터 고질적인 단점은 어레기라 불릴만큼 극단기에 강한찌르기나 극장기전을 가면 말도안되는 플레이를 많이하죠
하지만 바이오닉을 선택한다면 어윤수의 유리.
그러니 맵을 필히 확인하시고 메카가 가능한 맵에서는 고병재 혹은 패스를 하시기 바랍니다.
황강호 김도우
둘다 사파기질있어서 패스 굳이 본다면 언더베이스가 좋아보입니다.
둘다 잘찌르고 사파기질은 무시못하죠
조지현 vs 스칼렛
스칼렛이 최근 플토전 날빌도 꽤하죠? 조지현또한 판짜기는 잘하지만 멀티태스킹과 기본기는 부족한 선수라
난타전이 될것같습니다. 최근폼을 봤을때 스칼렛이 개인적으로 진출하지않을까싶기도한데 조지현의 판짜기는 무섭긴하네여
스칼렛에 역을 받는다면 접근해볼만한 메리트는 충분합니다.
이외에 언급안한선수들은 제 기준에 좀 지켜보고 다음대진에서 좋은매치업이 뜨길 바라는 수밖에 없다고보여집니다.
연휴마지막 iem한국예선에서 꿀맛보시기 바라며
매번말씀드리지만 .. 스타는 매경기 응원하면 남는건 홧병.. 엥꼬의 지름길이다 라고말하고 싶네요
연휴마지막 즐거운 하루보내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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