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진 방금 인터뷰
김세진 방금 인터뷰
김 감독은 “사실 봄 배구에 대한 생각은 이미 접은 지 오래다. 단순히 숫자로 확정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우리가 모두 이긴다 해도 설마 다른 팀이 전패를 기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향후 경기서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팀 색깔과 더불어 선수들의 자신감을 되찾는 것이 우선적인 목표다”라고 덧붙였다.
선수기용과 관련해서는 “끝까지 정석대로 간다. 가용 전력 모두를 활용할 것이다. 모하메드만 해도 제 페이스를 찾아줘야지 않겠나. 괜히 여기 와서 본인 기량이 망가졌다는 얘기를 듣게 하고 싶지 않다. 기회는 계속해서 줄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