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썰 풀데도 없고... 내 6년간 도박인생 여기 썰 풀어본다....6
그리고 믈브가 개막하게 되는데....
나와 토쟁이 친구는 미련을 못 버리고, 믈브까지 도전을 하게 되.
토쟁이 친구는 나에게 돈을 빌려서 배팅을 하게되... 지금 나에게 빚이 있어.
야구로는 다나카 이외에 이겨본적이 없는 아닌데 그래도 집착하게 되더라고...
한동안 끊고 잘 지냈는데....
아참 아까 말한 단도박 모임은 알고보니 해체되어 버려서 나가지 못하게 되고 인터넷 카페 활동도 올림픽을 기점으로 안하게 되.(올림픽때만 하고 다시 끊으려고 했지만 개소리지뭐...)
근데 기묘하게도 믈브로 돈을 상당히 따게 되. 다 복구하고도 상한을 갔어
주로 내가 한 방식은 스윕패 당할 것 같은 팀, 그리고 5연패 이상팀을 배팅하는 방식과, 오버팀(주로 볼티였는데 이 좆같은 볼티떄매 결국 나는 망하게 되지.)
이 3~4경기 언더를 내면 오버를 가는 방식으로 해서 '더블업'배팅을 하게되.
그와 더불어 인터넷에서 만난 어떤 x같은 새끼가 일야가 최근 오버가 많이 나니 올언더를 매일 까다보면 이익이 무조건 난다는 말을 듣고 이 3가지 방식을 더불어하게되.
그러다 가진 돈을 다 잃고 청약 저축을 해지하게 되고.... 다시 대출 되...
나는 이때 심신적으로 너무 지쳐있는 상태였어. 다만 영업 우수사원으로 선정되어 싱가폴로 여행을 가게되고 힐링을 하고 오게 되지.
나는 토쟁이 친구에게 나는 이제 그만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말을 해,.... 너무 지친거야.. 도박에 진절머리가 난 상태였지.
토쟁이 친구는 같이 조금 더 해보자는 말을 해....
그떄 미안하다고 했어야 했는데... 그 빌어먹을 동업자 정신이 뭔지... 토쟁이 친구는 나의 20분의 1정도의 소액으로 배팅을 했어.
나는 그때 엄마 차를 담보로 대출을 더 받게되....
그리고 씨발.......... 볼티모어가 아마 10연속 언더가 뜨게 되고.........
그와중에 새축 강승부에서 레알이 아마 알라베스?와 무를 캐면서 씹망의 태크를 타게 되지.....
하지만 다행히 다 까먹진 않고 기존 대출 까먹게되....
하.... 진짜... 여기서라도 끊었으면 12월까지 일했던거 통해서 빚은 없을텐데....ㅋㅋㅋ 씨바랄...ㅋㅋ 아지고 내 엠생인생은 끝이 난게 아니야...
요약: 점점 엠생인생이 되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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