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썰 풀데도 없고... 내 6년간 도박인생 여기 썰 풀어본다....3
그리고 시작된 스포츠 배팅....
부담감을 가지고 하니깐 잘되던 스포츠 뱃도 계속 부러지게 되.
원래 엑셀로 데이터를 작성하면서 배팅했는데 이것조차 안하게 되고...
아마 새축 강승부에서 꼬마가 부러지면서 100장을 또 말아먹었던것 같아.
나머지 돈은 월세내고 생활비하고... 한동안 토토를 안하게 되.
그 당시 혈기왕성한 떄라서 여자를 많이 만나고 있었고, 스타와 여자 친구를 통해서 토토를 자연스레 잊게 되.
그리고 2학년이 끝날때 쯤, 토쟁이 친구와 같이 붕어빵 장사부터 시작하는 창업을 준비하게 되.
그리고 기말고사를 볼때쯤, 할어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게 되고, 나는 기말고사의 절반은 치르지 못한 채로 집에 내려가게 되.
집이 어린이집을 하는데, 유산 상속문제로 나는 다시 서울에 올라갈 수 없었고, 토쟁이 친구와 동업도 자연스레 와해가 되어버려.
나는 집에 지내면서 아르바이트를 통해 다시 200만원을 모으게 되. 그리고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지금은 경기가 안좋아서 안되지만 당시에는 대학생이나 무직자도 가능했음. 한도는 300)
토쟁이 친구와 나는 150씩을 모아서 축구 2폴더~3폴더 2배당 맞춤 배팅을 하게되.
토계부도 작성하고. 그런데 -100이 된 시점에서 토쟁이 친구는 발을 빼게 되고, 나는 남은 자본 150을 통해서 게속적으로 배팅을 하게 되.
당시 분석만 하루 5시간을 하였는데, 당시 나의 배팅 방법은 무조건 홈만 배팅을 하였고, 연승중인 강팀은 피했어.
그리고 2~3연패를 한 강팀을 상대로 최근에 승리가 3경기 이내에 있는 중-하위권 팀이 경기가 있다면 데려가는 방식을 택했지.
그렇게 해서 약 3달간 1000만원의 돈을 모으게 되.
그리고 현재도 너무나 사랑하는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
당시에 카페와 라스에 픽을 올리며 픽스터로도 활동하게 되고, 프로젝트 완료비용으로 한달에 50~100만원정도 부수입을 올리게 되.
이떄 노트북도 비싼것으로 사게 되고, 여자친구때문에 유흥을 하지 않았기에 비싼 음식(회를 좋아함)을 매일 먹게 되었지.
요약: 도박인생 제일 황금기 픽스터까지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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