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 와이즈 영입 / 로드방출
모비스가 단신 외국선수 조합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네이트 밀러가 아닌 찰스 로드가 교체 대상이다.
울산 모비스는 31일 KBL에 에릭 와이즈에 대한 가승인을 신청했다. 와이즈는 이날 오전 안양 KGC인삼공사가 가승인 신청을 철회한 단신 외국선수다. 오후 6시까지 와이즈에 대한 가승인을 신청한 팀은 모비스 뿐이었다. 모비스는 일주일 동안 와이즈와 협상할 수 있다.
깜짝 소식이다. 교체 대상은 단신 외국선수 밀러가 아닌 로드다.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