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동안 정말 잘맞추고도 짜증나는 상황이 생겼어요 ~~
진짜 크게 하시는분들이 보시면 우습겠지만, 나름 두곳 이용하면서 100콩씩 충전해두고
거의 30~100콩씩 2~3배당 조합으로 배팅하는 타입입니다.
두곳에서 거의 2년동안 탈없이 잘 사용하였고, 워낙 분노뱃을 잘해서 양쪽다 많이 꼬라박았으면 박았지
절대 이득을 보진 않았는데, 이번에 한곳이 리뉴얼이 되면서 운영자가 바뀐건지, 설연휴 기간동안 어제까지
700콩 정도를 먹었는데, 무슨 금융권에 걸린다고 100콩씩 나누어서 환전 하라는둥 꼬룸하게 굴더니,
딱 200콩 환 해주고 아직까지 환전불가 상태...
그간 ㅁㅌ할만한 곳이라는 생각은 전혀 안했는데, 운영자가 바뀐건지 지금 날 짤라야 할지 환을 쳐줘야 할지
가지고 있는거 시간끌어서 배팅해 꼴게 하고 싶은건지, 더럽게 구네요.
근데 이상태에서 배팅해서 먹는다고 환 해줄거 같지도 않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
걍 저거 포기하고 저기서 안하는게 속시원한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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