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결장’ KDB생명, 삼성생명전이 고비
크리스마스 결장’ KDB생명, 삼성생명전이 고비
핵심 선수인 크리스마스가 부상을 당했다는 것. 크리스마스는 지난달 25일 삼성생명전에서 발목을 접질려 경기 시작 1분여 만에 교체됐다(하필 삼성생명전). KDB생명 관계자는 크리스마스가 오늘 경기는 물론 오는 5일 아산 우리은행전에도 출전할 수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긍정적인 부분이 또 있다. KDB생명은 홈에서 삼성생명을 불러들인다. 올 시즌 KDB생명은 7승5패로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홈 경기에서는 선수들의 눈빛부터가 달라졌다. KDB생명은 지난 2라운드에서도 삼성생명을 홈에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