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츠키.
제가 배팅시작한게 2011년도 부터인데
그때 야구로 시작해서 축구,야구 배팅하다가
야구 시즌이 끝나서 평소에 관심도 없고 재미도 없어한 농구를 배팅하게 됫는데
그때 배팅하고 본 첫 NBA경기...
진짜 충격과 놀람의 연속이였습니다
완전 신세계 그 자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제일 눈이갔던 선수.
키도 엄청크고 덩치도 산만했던 한 선수가
몸에 맞지않는
부드러운 움직임에,
코트 어디에서도,
어떤 자세에서도,
슛만 던지면 링안 으로 빨려들어가듯 골을 넣는것입니다.
저는 그날 그순간 부터 그 선수의 팬이 되었고
배팅을 떠나 그선수의 경기를 자주 챙겨 보게 되었습니다.
그선수의 이름은 덕노비츠키
그런데 지금은.. 날이 갈수록 떨어지는 슛감과 성적.....
너무 마음 아프네요 ㅜㅜㅜㅜ
1쿼 필라 플핸 개쑤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