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도박세계 떠날려합니다.. 사람망가지는거한순간이네요.
편하게 읽어주시고 욕하실분은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욕먹을라고 여기적는것도아니고요 그냥 말할대도없고 여기라면 공감해주실 분들도 많으실거같아서 적어봅니다.
제나이 27입니다. 전 도박하기전부터 300이라는 빚이 있었습니다. 보증금이 모질라서 처음으로빌렷던 대출이엇죠..
월급200만원정도벌어서 매달적금 100만원씩하고 휴대폰값,밥값 차비등등하고 50정도로 생활하고 토토는국밥으로 관전비낸다생각하고
하는정도였습니다.
문제는12월이었습니다...그렇죠사다리죠.. 50만원금방날라가더군요..
당장생활비도없고 하여 대출300을하게됩니다..
그래서 다똑같죠 이걸로 따서복구하고 생활비 다시벌고 갚아야겠다. 그게 말처럼쉽지 않더라고요..
결국은 다날리고 300더 대출을했습니다. 12월에 총600대출을했죠..그거마저 다날리는데 오랜시간이 안걸리더라구요..
결국 생활비도없고 살수도없어서친구한테 빌려서 갚고 월급받고 다시주고 도저히 이렇게 생활이 안될거같아 어제 부모님께말씀드렷습니다.
600만원 빚이있고 처음에대출300 이제는 100정도 남았겟네요..휴 700오늘상환 바로해주셧습니다.
금액도 크고 부모님이 도박했다는 아들 보면서 우시고화내시는모습을 평생 잊을수가없을거 같습니다.
형님들.. 앞으로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도박에 손대지않겠습니다.
그럼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형님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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