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으로 흥한자 도박으로 망한다 라는말 들어보셨나요?
제가 네임드에 쓴 글로만 현재 4승 0패
어제까지요
허나 제가 항상 맞출수는 없습니다.
여러분과 제가 도박을 끊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가
도박으로 딴 기쁨이 성생활 했을때 보다 10배 더
느낌이 좋다고 합니다. 특히나 저처럼 씨개 가는 사람들
경우 먹었을때 기쁨은 그 이상이겠지요.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건 저 또한 언제까지 토토 할지
언제까지 승승장구 할지 모르지만 그건 한번 느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그럴나이는 아니지만 아마 저의 또래애들이 몇
있을겁니다. 내가 애아빠가 되었는데 아직도
그러고 있다면 자기 자신한테 한심할 것 같습니다.
마치 돈을 떠나서 월급이 적어도 소소하게 재미있게
사는게 오히려 정신건강이나 불안감속에 사는
인생보다 소소하게 화목하게 사는게 좋은 듯 합니다.
돈을 땃다고 벌었다고해서 으쓱하지말고 미래에 자기
자신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만약 내가 할아버지가 되었는데 2.5오바 쑤와리질러
이러고 있는 제 자신을 상상해보면 끔찍하내요.
경기 없는날에 좋은거 없는날에 피하면서 끊지는 못해도
머리속에서 조금씩 멀리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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