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하면서 용돈벌듯이 꾸준하게 이익보는사람이있을까? 어느정도 고수의경지에도달한사람이있을까?
축구는 진짜 따기 힘든거같고.. 애초에 갈림길이 세개나 있기때문에.. 농구 배구쪽이 진짜 따기쉬운거같음 분노뱃만안하면 ㅇㅇ
그렇다면 사다리는.. 있을까? 그게 의문임
토토분위기 자체가 상업적인 분위기라 그런지.. 고수랑 총판이 구별이 안되고
더군다나 고수가 있다고해도 잘 안알려주는 분위기라.. 힘드네.. 직접 얘기를 해봐도 고수인지 총판인지 알 수가없어ㅋㅋ
근데 항상 보면 자기가 사다리 고수라고 하는사람 특징 : 논리적으로 왜 자기 픽을 따르는게 유리한지 납득못시킴. 그냥 무논리 좆논리로 내가 한게 맞아!라는 느낌이랄까. 멍청한거 팍팍 티남.. 운빨로 몇번 잘맞춘걸가지고 자기가 고수라고 생각하는사람들이 대다수.
수학공부할 때의 근거있는 풀이. 왜 이렇게 풀어야할 수 밖에 없는가에서 나오는 그 근거, 필연성. 그런걸 공부하듯이
또는 롤계의 도파처럼 근거있는 움직임, 플레이 하나하나가 이유가 있음. 왜 그렇게 플레이 하는지를 알고 그렇게 함. 룬,특성도 마찬가지고
근데 토토계는 자칭 고수라는사람들이 존나 좆논리로 걍 자기가 고수래 운빨로 맞춘거면서ㅋ
아 그리고 추가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인데 사다리 구간패턴있다고 하는 사람들 솔직히 논리적으로 생각 못하고 공부도 못하고 멍청한사람으로 보임
댓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