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다 인생푸념좀 들어주라 힘들다.
현스펙 말해준다
나이:24
학력:지방사립대 4년제 공대 입결 3~4등급 권
현재:군제대후 백수짓
자금:-30만원
부모님:대기업 임원 억대연봉,유치원선생님
처음에 군제대후 그냥1년쉰다는셈치고 1년 쉰상태다 .
꿈에대해서 무엇을 할까 생각하고 해봤다 그리고 실천하려고 할때마다 옆에서 말린다.
대학과전공에 그렇게 큰꿈이없는 나로선 다른 기술 을 배우려하는데도 부모님은 결사반대다.
이러한문제때문인지 부모랑 마찰있고 집에 오래있다보니 자신감있던 내가 점점 퇴화 되고 가끔 하루종일 방안에 박혀서지낸다.
집에 돈이없지는않다 하지만 부모님이 마음에안드는거에대해선 일절한푼 안준다.우리부모님 성향이다
점점 말주변도 많이 사라지고 이러다 죽겠다 싶더라. 물론 20대 중반을 가는 날보고 젊은놈이 왜저런다냐 비웃는사람 있겠지만
가끔 혼자서 심장이 쿵쾅거리고 처음 겪는 감정이기에 너무힘들다. 이러다 개속 이러고 살지않을까싶고 너무 심적으로 불안하다.
질타도좋다 조언좀 부탁한다..머가 대체 맞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네임드인들은 내나이때 어땟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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