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끝을봣다고 글쓴 사람이에요
제가 잘못한거고 한심한거 맞습니다..
그냥 여기에 계신분들은 조금이나마 이해주실수 있을까..
얘기들어주실수 있을까 하고 글써봣던거구요...
도움을 요청하려고 쓴글은 아니에요...물론 도와주시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요...
그것보단..얘기를 털어놓으면 마음이 조금이라도 나아질까 했거든요..
좋은말씀 해주신분들도 쓴소리 해주신분들도 다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잘몰라서 막막하긴합니다..
그래도 어머니생각하며 열심히 살아봐야겠죠.
읽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