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xx형님.. 지xx형님..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세상에 이런분들이 계시네요
이글을 마지막으로 너무속상해 집앞 국밥집가서 국밥에 소주 마시려고합니다..
정말 복받으실겁니다..
가슴이 정말 따듯해지고 눈물이 나네요..
저같은 쓰래기한테..
정말로 진심으로 복받으실겁니다..
오늘 국밥에 소주마시고..
형님말씀대로 사우나가서 몸이라도 따듯하게하고
내일 부모님께 고백하고 아버지회사에서 일열심히해서 빚 청산 하겠습니다.
정말... 국밥에 사우나라도 갈수있게 도와주신 형님들.. 정말로 복받으실겁니다..
이런 가슴따듯한 경험이 처음이라 눈물만나네요..
꼭..갚겠습니다
잊지않고 자리잡으면 13000. 2. 남한텐 하루만 일하면 벌수있는 작은돈일지 몰라도
지금 대출금 다꼻고 통장잔액 1600있는 저에겐 국밥에 소주한잔이라도 할수있는 큰돈입니다.
잊지않고 꼭 갚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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