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만원 잃은 뒤 토토끊고, 1년만에 빚 다 갚았습니다.
저축은행 번호를 보며 고민하던 제 모습을 보면서
놀라서 토토 끊었습니다.
재미삼아 5 걸던 토토였는데
막상 끊을때보니 마통에 카드론으로 2 2 정도 빚이 생겼더라구요..
이번 상여받으면서 다 갚고, 가벼운 마음에 네임드 한번 생각나 와봤습니다.
스포츠 진짜 좋아했는데, 그 시간동안 야구경기 축구경기 한번 안봤네요 ..
피파3 하면서 그 서러움을 달랬습니다..
문득 생각나서 한번 들어와봅니다.
저같은 꼴 나지 마시고 다들 건승하시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