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밭 친척한테서 다시 가져오려는데
8년전 사과밭을 친척한테 임대식으로 내줫거든 달수입은 3천~4천가량 된다는거같에
우리는 그냥 가족이란 명분 하나로 아무것도 안받고 계속 내줌ㅇㅇ
근데 우리가 이제 슬슬 다시 가져가려하니 배상책임이니 뭐니 온갖소리해대며
안내준다고 뻔뻔하게 나옴ㅋㅋ우리는 존나게 황당하게 당장 사과밭체크하로감
농사 못짓게끔 해꼬지해놓을수도있으니까 근데 이새끼들이 뭔가 심술이 대단히 고약한놈들인데
요새 뉴스보면 돈때문에 가족해하는놈들도있고 별에별놈들이많자나 거기다 시골놈들이라서ㅋㅋ;
사과농사 지으면서 어마어마하게 벌어놧을텐데 이제 다시가져간다고하면 이새끼들이 돈가지고 뭐 우리한테 해하는거 아니냐?
맨날 몇천씩 벌다 그걸 이제 못하게되니까 내가 너무 오바하는거야 ?? 말이 친척이지 사실 안본지는 되게오래되고 이제는
남남이나 같음 ; 구체적으로쓰면 길어질거같아 대충 읽기쉽게적어놧다 법으로 싸워도 싸울것도없이 계약기간 이런것도아에없어 임대식이라
나가라하면 나가야하는애들인데 이거 어째야하냐 내가 걱정하는건 이새끼들이 돈앞에 머가리돌아버려서 보복할수도있는것이 두렵다
걍 미리가서 말안통하면 조져놓을까 생각도해보고있다
형들 생각은어때
댓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