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 김영주 "다음 경기 준비를 잘해서 끝까지 가보도록 하겠다.”
KDB 김영주 "다음 경기 준비를 잘해서 끝까지 가보도록 하겠다.”
KDB생명 선수들은 최근 경기 중 가장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김 감독은 “사장님께서 격려를 해주신 게 큰 힘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감독은 “크리스마스는 아직 통증이 남아있다. 내일, 모레 상황을 보고 결정해야 할것 같다. 오늘 승리로 3강에 들어갈 수 있는 희망이 생겼다. 다음 경기 준비를 잘해서 끝까지 가보도록 하겠다.”라며 인터뷰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