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밤이반대개꿀
한강에서 홍콩까지
2017.02.05 16:39:40
뭘도와줘
슈먼777
2017.02.05 16:40:21
이요
송밤이반대개꿀
한강에서 홍콩까지
2017.02.05 16:40:31
나가주거 그냥
집에 들어가세요...잘못했다고 빌고 들어가세요.
슈먼777
2017.02.05 16:45:18
이게 첫번째가아니라서 집에도못가는상황이에요 정말이에요 ...
죄송합니다만 제가 얼마나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도 모르고 저도 빚쟁이인지라......매일 갚아나가는 신세입니다.
우삼인볼트
2017.02.05 16:49:20
오늘은 진짜 좋은경기 많아서 상한 먹을 수 있다고 해
갠세이
2017.02.05 16:49:38
뒤져그냥 전과7범색히야
흰머리수리
2017.02.05 16:51:35
한강 ㄱ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신륙구
2017.02.05 17:00:20
그냥 한강물에 입수해 색갸.
어흥이여
2017.02.05 17:35:34
카드잇나요? 계좌찍어주세요
어흥이여
2017.02.05 17:37:17
15만 넣엇어요
김다솔
mlb nba
2017.02.05 17:50: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치는 거 보니까 아직 웃음 나오고 즐거운 상황이네 힘들면 ㅋㅋㅋ도 못친당
어흥이여
2017.02.05 18:21:22
김준호 아닌가요? 쪽지와서 15만 붙엿어요
한국에서 9시간이 걸려 도착한 말레이시아 쿠칭(Kuching)의 사라왁종합병원(Sarawak General Hospital)에는 4살배기 어린 아이가 눈물을 머금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한국에서 화상 의료진의 무료 진료 소식을 듣고 보르네오섬 최북단 말레이시아 시부(Sibu)에서 자동차로 1시간을 더 가야 되는 작은 오지 마을에서 비행기를 타고 쿠칭(Kuching)까지 온 것 입니다.젤리사는 지난해 5월. 많은 가족들의 식사를 준비하던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끓는 기름물이 넘어져 화상을 입었습니다. 세 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현지의 치료기술로는 아이가 일어설 수 없었습니다.
이런 게 의도치 않게 낭떠러지로 간 불운한 인생입니다. 님 인생하고 구분해주세요;
팩폭제조기
글함부로싸질러놓지말자
2017.02.05 18:19:02
참 이전에 싸질러놓은 글들보니까 개답도없는놈일세 이거 너는 갱생도 안될종자니까 그냥 누구말대로 한강에 입수하는게 현명한 방법일지도 모르겠다
어흥이여
2017.02.05 18:22:01
15붙엿는데 고맙기는 커녕 안받앗다고 그러네
메사추세츠공대
서툴렀던 고백과 놀란 너의 눈빛
2017.02.05 18:30:07
그러니까평소 행실을 잘하고 다녀야 돈도 빌려주지 지난글보면 진짜 답도 안나오네 진짜 10%도와주고싶은 맘이 있다가도 지난글보면 정내미 뚝떨어짐
슈먼777
2017.02.05 18:33:25
말씀이라도 감사합니다 .. 나이가 어려서인지 생각이 짧네요 겸손하고 올바른말 다시한번감사하게 새기겠습니다
어흥이여
2017.02.05 18:35:22
계좌다시찍어줘요
링구림구
2017.02.05 20:05:51
이시간에구걸했으면돈만원은얻어걸렸을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