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이제 저한테 남은것 아니 저희 집에 남은것이 아버지 농협통장에 2만원뿐이네요
정말 남은게 하나도 없습니다 아버지가 평생 공장다니시면서 5천정도 모아놓은돈 제가다 없애버렸습니다
아버지가 우체국에 보험들어놓은것도 거기에서 대출 한 1000만원까지 싹 받았습니다
이제 나이든 저희 아버지 어떡하나요 이런 불효자가 어딨습니까ㅋㅋ..
혼자서 키우느라 고생많이 하셨는데 정말 저희 아버지가 불쌍합니다
진짜로 자살할생각하면서 울면서 글 씁니다 형님들
정말 외롭고 힘드네요 정말 미치겠는데 여기다가 글쓰는 이유는 제주위에 아무도 없습니다 친구한놈 안남았습니다 그래서 여기다가라도 한탄 해봅니다
무슨말이라도 좀 해주십쇼 형님들 힘이 될것같습니다
나중에 또 기회 되면은 놀러오겠습니다 다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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