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임도헌 "남은 9경기에서 8승 1패 생각하고 있다"
삼성화재 임도헌 "남은 9경기에서 8승 1패 생각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우리카드와 격돌한다. 중요한 일전이다. 임 감독은 "남은 9경기에서 8승1패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며 "우리카드전은 특별히 중요하다. 맞물리는 위치에 있는 팀끼리 대결이기에 꼭 승리를 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정말 어려워 질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