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르형 다시왔다!! 100프로 국농 픽))) 동부 vs KT
이번경기는 동부와 KT의 경기로
홈인 동부는 현재 4위에 정착하면서 플옵 안정권에 있지만 계속되는 기복이 기복이 발생되고 있으며
공동 5위를 기록하고 있는 모비스, 전자랜드와 2경기 차밖에 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경기였던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도 보였듯 전자랜드의 비해 3배가 넘는 18개의 실책을 기록하는가 하며
박찬희는 이날 5득점에 그쳤고, 동부의 강점이라고 볼 수 있는 높이에서도 전자랜드에게 밀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경기는 불안한 행보의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경기로 보여지는데 일정의 수월함과 홈에서의 이점을 잘 살리며
최고의 수비력을 자랑하는 팀 답게 조성민이 빠진 현재의 KT 공격력을 봉쇄할 수 있을 전망으로 보여지고,
벤슨과 맥키네스가 건재한 인사이드 공격을 통해 많은 득점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동부의 최대 고민인 턴오바..
어느팀이나 하는 작은 실수입니다..뭐 이게 동부의 경우 조금 더 많이 연출하고 있긴 합니다만
제 생각은 실금이 갔다고 벽이 갈라지는 건 아니라 생각됩니다.
조금더 신경을 쓰고 누구나 하는 턴오바 이거 작은 실수 조금만 신경 써서 줄여 줄 수만 있다면
충분히 KT를 상대로 만나 자유로이 승리를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원정 KT 보도록하겠습니다.
원정에서만 4연패를 기록하면서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한때 상승세를 타는가 싶더니
팀의 기둥과도 같았던 조성민을 내보내면서 뭐 강수라해야되나 머저리같은 생각이라해야하나
여튼 팀 분위기가 더욱 뒤숭숭해진 부분이 있습니다.
이미 플옵 무대는 6위권과 9게임차까지 벌어지면서 봄농구는 기대할 수 없는 상황과
연고지를 이전한다는 설이 나오면서 KT 구단은 황급히 사실 무근이란 입장을 표명했지만 더욱 분위기가 안좋은 쪽으로 흘러가는 모양새..
경기내용을 보자면
삼성과의 경기에서 21점차 리드를 보이며 모든 사람들은 놀라게 했지만 지키지 못한채 패배를 기록하였는데
동부와 만차가지로 턴오바를 연발하는가 하며 승부처에 집중력이 부족한 모습.
이 경기를 지켜본 조동현 감독도
"내가 잘못한 부분이다. 전반전 잘하다가 후반전 무너지는 부분을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할지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다.
어떤 부분인지 나도 참 고민스럽다" 라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감독도 모르는데 선수들은 어찌아리요...
너무 말들이 많아졌는데..결론은 이겁니다.
동부 핸디승이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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