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추일승 감독 "이승현, 삼청교육대라도 보내야하나"
오리온 추일승 감독 "이승현, 삼청교육대라도 보내야하나"
"이승현을 삼청교육대라도 보내야 하나."
승장 오리온 추일승 감독은 이겼지만 부끄러워했다. 그는 "흐름을 가져왔는데 계속 끌고나가지 못했다. 가드의 역할이 중요한데 아쉽다. 경기 막판 3점슛을 얻어맞은 건 팀 수비가 부족한 부분이었다. 이승현이 자신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멘탈이 강한 선수다. 잘 극복할 것이다. 팀이 연패를 끊어 다행이다. 헤인즈가 해결사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이승현(오리온)은 29분28초를 뛰면서 2득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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