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악재, 알렉시스 퇴출 윌리엄스 오늘 풀타임
신한 악재, 알렉시스 퇴출 윌리엄스 오늘 풀타임
신한은행 관계자는 9일 스포츠타임스와의 통화에서 "알렉시즈가 1일 KEB하나은행전 직후 면담을 신청해 '다른 선수를 알아보라'며 떠나겠다는 의사표현을 했다. 6일 KB스타즈전에 마지막으로 나섰고, 이틀 전인 지난 8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났다"고 말했다. 당장 오늘 저녁 7시 구리 KDB생명전과 이틀 뒤인 12일 인천 삼성생명전은 데스티니 윌리엄즈 혼자서 감당해야 한다. 빠르면 17일 우리은행전이 새 외국인선수의 데뷔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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