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합의]에 대하여 잘 아는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합니다 __) 포인트지급해드릴게요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20일전 오전 9시30분 사고가 났습니다.
앞차는 정차 상태였구요 제차는 바로 뒤에 정차해 있다가 브레이크가 밀려서 앞차를 정말 살짝 콩~ 추돌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제가 정말 죄인인게.....
제가 음주상태였습니다(죄송합니다 깊이 반성중입니다;;ㅠㅠ)
추돌후 내려서 사과를 바로 사과를 했는데 제가 혀가 살짝 꼬이는 바람에 앞차 운전자분이(여성분)
마치 정의의 사도처럼 전화기를 진짜 하늘로 치켜들고선 112에 신고를 하는겁니다.
제가 급히 살려달라며~ 합의 보자고 했는데도 막무가내이길래 그냥 포기하고 경찰을 기다린후
음주측정을한후 관할 파출소에가서 다 진술했습니다.
음주수치 0.060% 면허정지 처분을 받고 그 다음날 경찰서에가서 반성문도 성의껏 작성을하고 모든죄를 다 인정하고 반성한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1월말 설연휴가 지나자 그여자 형부라는 사람이 합의를 요구해왔습니다.
어디가 아프네 차가 많이 상해서 수리를 해야하네 등등 별 소리를 다 하더니 합의금 400만원을 내놓으랍니다.
정말 상대차는 기스하나,작은흠집하나 안났습니다(정차후 브레이크 밀림으로 추돌) 상대도 당연히 하나도 안다쳤습니다.
이건 정말 제가 음주를 한 약점을 잡아서 상대가 악의적으로 돈을 뜯어내려는게 너무나 뻔히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 통화내용 녹음했고, 상대차량 흠집도 안난사진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 추즉인데 상대는 아직까지 병원에 진단서를 안끊은것갑습니다.
적어도 설연휴때까지는 확실히 진단서 안끊은듯합니다.
그래서 저는 심사평가원/ 국립과학수사(마디모프로그램)등에 의뢰를 하여 이 사고가 인사사고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합니다
인사사고가 확정나면 저는 면허 취소가됩니다 ㅠㅠ;;
제가 음주를 한것은 아직까지 두고두고 후회하며 반성중입니다
아침이라 대리가 잘 안잡혀서 가까운 거리라 그냥 방심했던게 큰 잘못이였습니다 ;;
인간적으로 상대가 100만정도 요구하면 합의할 생각이 있는데 ...
400만원은 진짜 아니지싶습니다
이런경우를 경험하셨거나 잘 아시는분은 쪽지나 뎃글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가진 포인트 다 드리겠습니다 꾸벅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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