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토토하면서 기막힌 경험들
기억나는순으로 적어봄
1. 50으로 2주만에 1800까지 뿔림, 정확히 11년에 믈브만해서 50으로 벌렌더, 쿠에토, 커쇼? 였나 아니면 범가너였나 벌렌더는 정확한데 나머지 두마리는 기억이 가물하다 어쩃건 이렇게 3인방 출격한날 50몰빵해서 150따고 이후로 미친듯이 연전연승했던 기억난다...설전까지 저렇게 뿔려서 엄마 용돈도 드리고 했던 기억난다, 밀워키새기들 때문에 부러지기 시작해서 결국 금세 다 꼴았지만.
2. 5000원으로 300만 상한 맞음, 느바 핸디로만 12개? 14개 였나 전부 찍어맞춰서 먹었다, 막폴이 포틀 핸디승이었던것이 기억난다.
3. 2천 대출받아서 2주도 안되서 다 날림, 내가 대출이란걸 모르고 살았던 사람인데 처음으로 은행권에서 2천 대출받고 정확히 2주도 안되서 다 날렸다 개패닉와서 자살충동까지 들었는데 내가 삶의 의지가 워낙에 강해서 버팀.
그외 수도없이 많다 14폴 막폴 아르헨티나 1부리그 경기였고 팀이 부에노스?들어가는 팀이었던거 같은데 90분쯤에 수비수년이 상대방선수한테 진짜 말도 안되는 태클 걸고 패널 먹혀서 날라가고 .. 내가 그 뒤로 절대 아르헨티나 브라질 경기는 뱃 안함 뭐 이런 어이없는 경험은 5년간 수도없이 많아서 굳이 언급하는게 시시할정도라.. 니들은 어디까지 경험해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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