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2월12일 토리노 페스카라 분석


뼈형 분석
2월12일 토리노 페스카라 분석 시작합니다.
최근 5경기 4무1패에 그치며 부진에 빠진 토리노. 라이치-벨로티-팔케로 이어지는 삼각편대의 위력이 주춤하고 있고 5경기 6실점을 허용하며 수비까지 흔들리고 있다. 무엇보다 스쿼드가 얇은 약점을 드러내며 결장하는 선수들의 공백을 적절하게 대처해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 이번 경기에도 MF 발디피오리,바셀리라는 중원의 핵심들이 빠지고 DF 로세티니,카를랑이 부상으로 인해 결장할 예정이다. 다행히 DF 카스탄의 복귀로 수비진은 한숨을 돌렸지만 중원의 전력누수로 인해 공격이 답답해질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
원정에 나서는 페스카라. 홈에서 라치오에 2-6으로 대패하며 리그 5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승점 9점을 따내는데 그치고 있고 사수올로전 몰수승 외에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 23경기 50실점을 허용한 수비진의 불안에 FW 질라르디노,바에벡 DF 포르나시에,보보,캄파냐로 등 부상자들 공백까지 이어지는 만큼 최근의 부진에서 탈출하기란 쉽지 않아보인다.
5경기 4무 1패로 승리가 없는 토리노. 최근 중위권팀이 가진 한계를 드러내며 고전하고 있다. 다만 원정팀 페스카라가 최악의 수비력으로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홈에서는 그래도 6승 4무 1패로 강한 토리노의 승리를 기대해볼 수 있어보인다.
추천 - 토리노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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