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2월12일 인터밀란 엠폴리 분석


뼈형 분석
2월12일 인터밀란 엠폴리 분석 시작합니다.
유벤투스와의 라이벌전에서 0-1로 패한 인테르. MF 브로조비치의 부상에 FW 이카르디 MF 페리시치가 출전정지를 당해 전력누수까지 생겼다는 것이 우려된다. 특히 이번 시즌 15골 8도움으로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FW 이카르디가 빠진다는 것이 문제. FW 팔라시오,피나몬티 등 대체자원들이 있지만 이카르디의 존재감, 역할을 대체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인다. 측면에서 최근 좋은 활약을 보여준 페리시치의 공백도 아쉬운 만큼 인테르의 공격이 주춤할 수 있다.
원정에 나서는 엠폴리. 홈에서 토리노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폭우로 인해 경기장 사정이 좋지 않은 가운데 행운의 동점골로 승점 1점을 따냈다. 이번 시즌 23경기 14득점 31실점으로 비교적 견고한 수비조직력을 보여주고 있음에도 빈곤한 득점력으로 인해 17위에 머물러있는 가운데 FW 음체들리제 DF 코스타,파스쿠알의 부상 공백에 DF 벨루스치가 출전정지로 결장할 예정이다.
`주포' 이카르디가 징계로 인해 2경기를 결장하는 인테르. 15골 8도움으로 팀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이카르디의 공백이 우려된다. 엠폴리가 공격력은 약하지만 수비진의 조직력은 만만치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주포가 빠진 인테르가 고전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추천 - 인터밀란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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