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알제리에 100쟝 벳 사망
2월 12일 UFC 208 홀리 홈에 100쟝 벳 사망
약 한달간 기타 자잘한 소액벳 까지 포함해서 250쟝 넘게 날렸다.
토토는 하면 할수록 바보가 되는거 같고 자괴감만 드는구나.
현실에선 아침에 눈뜨면 일하러 갈 생각에 심적으로 힘들고
너무 피곤해서 알람 5분후 재설정만(다시 울림) 4~5차례 눌렀다가
일어나서 일하러 나가기를 반복하고
나가서 밥한끼 사먹는것도 나한테는 금전적으로 부담스러운데
피땀흘려 번돈을 매번 토사장 아가리에 헌납하는건 너무 쉬운거 같다.
여지껏 잃은돈도 꽤 되는데...
이번에 또 이렇게 고액벳해서 무너지고 나니깐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이제 나또한 점점 지쳐만 간다.